[한국인 메이저리거, 스프링캠프서 본격 `생존 경쟁]

2007-02-25 アップロード · 614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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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시험 무대에서 강한 인상을 남겨 확실한 주전 자리를 꿰차겠다

미국프로야구에서 뛰고 있는 한국인 투수와 타자들이 스프링캠프에서 올 해 풀타임 메이저리거가 되기 위한 수능을 치른다.

`메츠맨으로 다시 태어난 `맏형 박찬호(34.뉴욕 메츠)와 지난 해 `투수들의 무덤에서 부활한 김병현(28.콜로라도 로키스), 시련과 불운을 딛고 희망을 던졌던 서재응(30.탬파베이 데블레이스)은 선발 주축으로 자리 잡기 위해 코칭스태프에게 믿음을 심어줘야 한다.

또 지난 시즌 호쾌한 방망이 실력을 뽐낸 추신수(25.클리블랜드)와 가능성을 확인한 백차승(27.시애틀 매리너스), 초청선수로 다시 시작하는 김선우(30.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았던 유제국(24.탬파베이)은 치열한 생존경쟁을 뚫어야 한다.

이와 함께 재기를 노리는 `미완의 거포 최희섭(28.탬파베이)과 빅리거 꿈을 안고 미국 무대에 첫 발을 내딛는 정영일(19.LA 에인절스)도 험난한 시험대 위에 오른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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