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구 환경요원 공채에 대거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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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학비보조하려구요"

(대전=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 "아이들 학비보조에 도움이 될까해서 응시했어요"

최근의 불경기를 반영하듯 8명을 선발하는 대전의 한 자치구 환경관리요원 공채에 전 대기업 직원과 명문대졸업생, 주부 등이 몰려 관심이 모아졌다.

22일 대전 대덕구 용전중학교에서 실시된 대덕구 환경관리요원 공개채용 체력측정에 참여한 유일한 여성 응모자 장 화(44.여)씨는 "자녀 2명이 대학생이고, 한명은 고3수험생인데 자녀들의 등록금과 학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려고 응시했다"며 "오래간만에 철봉에 오래매달리고 모래주머니를 들고 뛰려니 여간 힘든게 아니다"고 웃었다.

장 씨는 또 "내가 사는 지역을 깨끗하게 청소하면 보람도 얻을 수 있고 월급도 적당해 아주 좋은 직업이라고 생각한다"며 "여성이라서 체력조건 등이 불리할 수 있겠지만 자부심을 갖고 응시한 만큼 채용이 되면 여성 특유의 섬세함으로 환경관리에 신경을 쓰겠다"고 말했다.

대기업에서 근무하던 이연규(35)씨는 "전에 다니던 공장이 중국으로 이전하면서 직장을 잃었는데 젊고 건강함에도 불구하고 채용해 주는 회사가 없었다"며 "이쪽 일이 안정적이고 좋다는 주변분의 추천으로 응시했는데 달리기와 턱걸이 등을 제대로 준비못했다"며 아쉬워했다.

이날 모래주머니 메고 50m달리기와 턱걸이, 철봉 오래매달리기 등의 종목이 치러진 체력검사에는 모두 66명이 응시해 8.3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모두 17명의 대졸자가 지원하는 등 최근의 구직난을 실감케했다.

구는 23일 면접을 거쳐 내달 14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kjunho@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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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조이
2007.08.29 05:03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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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껀하려는 여성분들도 강추!)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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