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체신청 어린이집 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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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연합뉴스) 조성민 기자 = 충청체신청(청장 이계순)은 23일 대전시 서구 관저2동 우체국에서 직장보육시설인 꿈나무 어린이집을 개원했다.
우체국의 남은 공간을 활용해 연면적 217.32㎡, 수용가능인원 42명으로 만든 이 어린이집은 정보통신부 직원 자녀 영유아를 대상으로 하며 원장과 보육교사 4명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우체국에서 직원들을 위해 운영하는 어린이집은 충청권에서 처음이며 전국적으로 5번째이다.
특히 이 어린이집은 홈페이지(http://www.koreapostkid.com)를 개설하고 최첨단 웹캠(Web-Cam) 서비스를 도입해 직장이나 가정에서 인터넷으로 자녀의 생활모습을 실시간으로 관찰할 수 있도록 했다.
이계순 충청체신청장은 "저출산과 육아문제 등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고 맞벌이 부부의 보육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설치한 만큼 모범적으로 어린이집을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min365@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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