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한 날씨 맞아 활기 찾은 도심]

2007-02-27 アップロード · 71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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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연합뉴스) 최근 봄처럼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22일 오후 겨우내 추위로
썰렁했던 도심 공원에 산책을 즐기기 위한 시민들이 부쩍 늘어났다.

두꺼운 웃옷을 벗어던진 아이들은 어머니와 자전거를 배우며 포근한 날씨를 만끽했다. 꼬마도 오랜만에 할머니와 산책길에 나섰다.

이처럼 낮 기온이 10도를 훨씬 웃도는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산책이나 운동을 하는 시민들이 부쩍 늘어났다.

시민들은 추위 때문에 움츠렸던 몸과 마음을 펴고 봄의 기온을 한껏 느꼈다.

산책을 나온 방순창(53,남,춘천시 석사동)씨는 “겨우내 움츠리고 있다가 따뜻한 날씨를 맞아 산책을 나오게 됐다.”며 “운동을 하니 몸도 개운하고 마음도 포근해져 젊음을 다시 찾은 기분이다.”고 말했다. (글. 사진 = 이상학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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