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투리TV 비유법의 대가]

2007-02-27 アップロード · 130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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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심인성 기자 = 한나라당 김성조(金晟祚) 전략기획본부장은 27일 범여권 일각에서 정운찬(鄭雲燦) 전 서울대 총장에 대한 영입 움직임이 가시화되고 있는데 대해 "정 전 총장은 오히려 한나라당에 온다면 훨씬 더 가치 있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 본부장은 이날 국회대책회의에서 "정 전 총장의 정치적 성향은 여당보다는 한나라당에 훨씬 가깝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여권이 정 전 총장의 평소 성향이나 대선 경쟁력은 아랑곳하지 않고 오로지 통합신당을 위한 교두보로 사용하기 위해, 또 신장개업의 `얼굴마담용으로 정 전총장을 이용하려 하고 있다"면서 "정 전 총장의 정치적 성향이 여당과 맞지 않는다는 것은 본인(여당)들이 더 잘 알고 있다"고 꼬집었다.
그는 "범여권에서 오로지 자기들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 정 전 총장에게 어울리지 않는 옷을 입히려 하고 있는데 그런 행태를 즉각 중단해 줄 것을 요구한다"고 덧붙였다.
sims@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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