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장호 병장 유가족 유해인수 위해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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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연합뉴스) 김경태 기자 = 아프가니스탄에서 폭탄테러로 순직한 고(故) 윤장호(27.다산부대) 병장의 유해를 인수하기 위해 유족들과 군 관계자들이 1일 오전 7시30분께 전세기편을 이용, 쿠웨이트로 출국했다.

아프간 바그람 기지 내 미군병원에 안치됐던 윤 병장의 유해는 전날 밤 10시15분께 미군 수송기(C-17)를 통해 쿠웨이트 무바라크 공항으로 운구됐다.

고 윤 병장의 아버지 윤희철(65)씨와 어머니 이창희(59)씨 부부 등 유족 6명은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에서 류홍규 합참 인사부장을 단장으로 한 유해인수단과 합류, 자이툰부대 6진 1차 교대병력을 태운 아시아나 전세기에 올랐다.

검은색 양복과 코트를 입은 유족들은 오전 6시30분께 서울공항에 도착했으며 대기실에서 40여분간 머문 뒤 오전 7시10분께 수속을 마치고 침통한 표정으로 탑승했다.

성남 서울공항에는 취재진 20여명이 몰려 탑승장면을 지켜봤으며 군측은 유족들의 심경을 고려, 취재진의 접근을 막았다.

고 윤 병장의 유해인수단은 쿠웨이트 무바라크 공항에서 윤 병장의 유해를 인수받은 뒤 같은 아시아나 전세기편으로 1일 밤 쿠웨이트를 출발, 2일 오전 6∼7시께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윤 병장의 유해는 국군수도병원에 안치될 예정이며 합참은 윤 병장의 원소속부대인 특전사부대장(葬)으로 장례를 치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cha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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