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감 속 자이툰부대 환송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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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연합뉴스) 김정은 기자 = "잡고 싶은 마음이야 굴뚝같지만 나라를 위한 일인데 할 수 없지요. 그저 무사히 돌아오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28일 오후 경기도 광주 특전교육단 연병장. 전날 아프가니스탄에서 폭탄테러로 한국군 장병 1명이 목숨을 잃은 가운데 이라크 자이툰부대 교대병력 569명의 환송식이 열렸다.

환송식은 이미 여러 차례에 걸쳐 열린 일상화된 행사지만 전날 아프가니스탄에서 날아든 비보(悲報) 탓에 연병장에는 여느때보다 더한 긴장감이 흘렀다.

먼 이라크 땅으로 남편과 아들, 형제를 떠나보내는 파병 장병 가족들의 얼굴에는 수심이 엿보였지만 가족들은 장병들의 무사귀환을 빌며 애써 담담한 모습을 보였다.

남편을 이라크로 보낸다는 김소령(32.여)씨는 "이라크가 위험하지 않다고 들었는데 어제 갑자기 아프가니스탄 테러 소식을 듣고나니 좀 불안한 게 사실"이라며 "무사히 돌아오기만을 바란다"고 걱정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사병 아들을 배웅하러 온 최용복(52)씨도 "부모 마음이야 보내고 싶지 않은게 솔직한 심정"이라면서 "아프가니스탄 소식을 들어 더욱 불안하기도 하지만 이미 주사위는 던져졌으니 아무 탈 없이 돌아오기만을 바랄 뿐"이라고 말했다.

23살의 막내 아들을 배웅나온 이정석(60)씨는 "부모로서 너무나 불안하지만 본인이 간다고 하니 막을 수도 없지 않느냐"며 "나라에서 장병들의 희생이 없도록 많은 관심을 기울였으면 한다"는 바람을 나타냈다.

그러나 착잡함과 걱정스러움을 애써 감추며 장병들의 모습을 담담히 지켜보던 가족들도 환송사가 이어지자 이별을 실감한 듯 곳곳에서 눈물을 쏟아냈다.

하지만 파병 장병들은 무사귀환을 확신하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임무수행을 위해 이번에 이라크로 향하는 자이툰부대 김민우(22) 병장은 "그동안 파병을 위한 준비를 많이 했기 때문에 두렵지 않다"며 "임무를 다하고 무사히 돌아올 것"이라고 약속했다.
kje@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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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긴장감,자이툰부대,환송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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