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 이천수, 청소년 복지 시설서 봉사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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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지난 시즌 프로축구 K-리그 경기 도중 심판에게 욕설을 해 구단의 사회봉사 자체징계를 받은 이천수(26.울산 현대) 선수가 4일 2007년 시즌 팀 개막전 당일 울산의 한 청소년 사회복지시설에서 두 번째 사회봉사활동을 했다.

이 선수는 이날 같은 팀 동료 선수인 공격수 이상호, 골키퍼 김승규 선수와 함께 울산시 울주군 웅촌면 대복리에 있는 무연고 청소년 생활시설인 그루터기를 찾아 보호자가 없는 초.중.고교생 15명과 함께 축구게임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 선수는 당초 패스와 프리킥, 페널티킥 등을 가르치는 축구 클리닉을 할 예정이었지만 비가 내려 대신 실내에서 하는 축구게임을 하고 기타와 드럼을 치며 아이들과 함께 놀기도 했다.

이 선수는 점심식사 때 아이들과 자장면을 먹고 자신의 사인이 담긴 축구공과 축구복을 선물했다.

이 선수는 이날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울산과 경남FC의 개막전에도 아이들을 초청해 함께 경기를 즐겼다.

이 선수는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놀이를 하며 좋은 시간을 많이 가졌다"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그라운드에서 뛰는 등 최선을 다해 선수생활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이 선수는 한국프로축구연맹 상벌위원회의 징계로 올 시즌 초반 세 경기에 뛰지 못하며 이 기간에 봉사활동을 한 뒤 이달 하순부터 출격할 예정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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