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윤장호 하사 광화문 추모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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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ㆍ학생 200여명 윤 하사 죽음 애도

(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아프가니스탄에서 폭탄 테러로 숨진 고 윤장호(27)하사를 추모하는 촛불집회가 시민ㆍ학생단체 회원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5일 저녁 광화문에서 열렸다.

파병반대국민행동 주최의 윤 하사 영결식에 맞춰 열린 이날 행사 참가자들은 윤 하사의 죽음을 애도하고 해외파병 한국군의 철수를 촉구했다.

참가자들은 이날 발표한 호소문을 통해 "윤 하사의 죽음에 대한 책임은 무고한 민중의 생명을 파괴하는 부시 정부와 이에 편승해 군대를 파병한 참여정부에 있다"며 "미국의 명분 없는 전쟁과 한국군의 파병을 중단시키는 것이 윤 하사의 죽음을 추모하는 길이다"고 밝혔다.

평화여성회와 한국교회인권센터, 미국반전평화연대 등의 단체 대표들은 추모사를 통해 고인의 죽음을 애도했다.

참가자들은 집회가 끝난 뒤 촛불을 들고 명동성당까지 1㎞ 가량 인도를 따라 거리행진을 벌이며 시민들에게 반전 메시지를 전달했다.

평화여성회 김정수 공동대표는 추모사에서 "윤 하사의 죽음으로 한국이 정당하지 못한 전쟁에 국익의 이름으로 군대를 보낸 당당하지 못한 나라라는 사실이 명확해졌다"며 "한국이 그동안 미국의 추악한 전쟁에 동참하며 저질렀던 떳떳지 못한 행동을 철군으로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항공대 박재웅(23.우주과 4학년)씨는 "국익에 실질적인 도움도 없고 참전을 할 명분도 없는 전쟁에서 동료가 아까운 목숨을 잃었다"며 "고인의 죽음이 헛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라도 하루라도 빨리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 파견한 한국군들을 불러들여야 한다"고 촉구했다.

국민행동은 앞으로 파병반대 움직임을 확산하기 위해 13일 파병 한국군 철수에 찬성하는 각계 인사들의 의견을 모아 선언문을 발표할 예정이며 국제공동반전행동의 날인 17일에는 서울역 광장에서 2천 명이상이 참가하는 대규모 집회를 열 계획이다.
bkkim@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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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윤장호,하사,광화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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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창호
2007.12.24 02:53共感(0)  |  お届け
한평생정수기나해라삭제
웅진코웨이미옥이
2007.11.21 02:21共感(0)  |  お届け
시집이나가라삭제
웅진코웨이허수경
2007.11.21 02:22共感(0)  |  お届け
남자106명여자397명의혼을달래며마산내서읍면사무소적음삭제
웅진코웨이전창호
2007.11.21 02:22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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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동읍김옥련
2007.11.21 02:21共感(0)  |  お届け
남자106명여자397명의혼을달래며마산내서읍면사무소적음삭제
미군!!
2007.03.18 02:07共感(0)  |  お届け
그럼 625전쟁에 죽은 미국인은 무엇인가?삭제
다정한엄마
2007.03.11 03:42共感(0)  |  お届け
아~ 불쌍한 국군들 아~ 아~ 아~ 왜죽었을까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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