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코리아, 고급 크로스오버 링컨 MKX 출시]

2007-03-07 アップロード · 4,219 視聴

[
(서울=연합뉴스) 김범현 기자 = 포드코리아는 링컨의 첫 크로스오버 모델인 MKX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링컨 MKX에는 최대출력 270마력, 최대토크 34.6㎏ㆍm의 성능을 발휘하는 신형 듀라텍 3.5ℓ V6 엔진이 탑재됐으며, 6단 자동변속기와 AWD(All Wheel Drive) 시스템이 적용됐다.

포드코리아는 "신형 듀라텍 엔진은 2007년 워즈 오토월드(Wards Auto World)가 뽑은 세계 10대 엔진으로 선정된 엔진으로, 옥탄가 87(미국 기준)의 일반휘발유를 사용했을 때도 최대의 출력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설계된 첨단 엔진"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 차량에는 뒷좌석 승객에게도 트인 시야를 제공하는 파노라마 비스타 루프, 영화관 수준의 음질을 제공하는 THX Ⅱ 인증 카오디오 시스템 등이 장착됐다고 포드코리아는 소개했다.

아울러 미끄러짐.전복 방지 기능인 어드밴스트랙(AdvanceTrac) 시스템과 ABS, TCS 등 첨단 주행안전장치를 비롯해 6개의 에어백, 충격흡수 재질로 만들어진 스티어링 휠 및 글러브 박스 등 각종 안전장치를 갖췄다고 덧붙였다.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5천390만원이다.

한편 이날 링컨 MKX 출시 행사는 정동 미국대사관저에서 알렉산더 버시바우 주한미국대사, 태미 오버비 주한미국상공회의소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버시바우 대사는 환영사를 통해 "이 차량은 한국과 아시아 시장에 우수한 제품을 소개하려는 포드의 지난 100년간 노력의 유산이며, 포드의 글로벌 리더십에서 나온 또 하나의 진보된 자동차"라고 말했다.
kbeomh@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포드코리아,고급,크로스오버

恐れ入りますが、4月17日から5月08日までコメントの機能のみテストを実施します。ですので、一時的にコメント欄はご利用できません。ご了承ください。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今日のアクセス
690
全体アクセス
15,954,132
チャンネル会員数
1,773

경제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