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혜진 "이번에는 최강 엄마예요"]

2007-03-08 アップロード · 2,010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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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성장드라마 최강! 울엄마 출연

(서울=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아직 자녀가 없어서 완전히 이해하기는 어렵지만 어느 정도는 알 것 같아요. 이번 드라마를 통해서 자녀 교육에 대해 많이 배울 것 같네요."

지난해 여름 방송된 SBS 드라마 돌아와요 순애씨로 인기를 모았던 탤런트 심혜진이 17살 아들을 둔 엄마로 분했다.

심혜진은 11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전 8시55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되는 성장드라마 최강! 울엄마에서 주인공 최강의 엄마 고민주 역을 맡았다.

고민주는 집안과 자식 교육을 위해서라 좌충우돌하면서 때로는 비굴함조차 받아들이는 이 시대의 전형적인 엄마 캐릭터. 세파에 찌들려 악만 남았지만 밝고 쾌활한 성격으로 집안 일은 물론 직장생활까지 해내는, 그야말로 최강 엄마다.

7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심혜진은 "미니시리즈, 주말드라마 등 전부 성인 드라마가 많은데 경쾌하면서도 메시지가 강한 드라마를 하고 싶어 최강! 울엄마에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역할은 그가 지금까지 맡은 역할 중 자식의 나이가 가장 많다. 이에 대해 그는 "부담은 없다. 자연스러운 것"이라며 "물론 이미지 좋은 역할을 찾지만 언제까지 예쁜 척하는 연기만 할 수는 없다. 공감할 수 있는 좋은 드라마에 출연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개인적으로는 한창 뛰어놀아야 할 시기에 사교육에 매달리는 우리나라 교육 현실이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면서 "나중에 아이를 낳으면 그렇게 교육하지는 않을 것 같다"는 의견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그는 최근 불거진 결혼설에 대한 질문에는 "오늘은 드라마를 위한 자리이기 때문에 개인적인 질문은 피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언급을 피했다.

최강! 울엄마는 자식들의 교육을 위해 헌신하는 엄마들의 분투기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바라보는 드라마.

심혜진의 아들 최강 역에는 신예 진원이 캐스팅됐으며, 무명 연극배우로 등장하는 남편 최강부 역은 정원중이 연기한다. 최강의 할머니는 중견 탤런트 김지영이 맡았다. 그 외 이응경, 이현경, 김승환 등의 성인 연기자들이 출연하며 박민지, 김하늘, 우리 등의 신예들이 진원과 함께 청소년층 이야기의 주축을 이룬다.

극본은 무동이네 집과 사춘기 등을 집필한 박정화 작가가 중심이 돼 집필하며, 연출은 반올림 시리즈의 김정환 PD를 비롯해 김진환, 김상휘, 성준해 PD가 맡는다.

김정환 PD는 "예전 성장드라마에 비해 부모님 층을 강화해 가족 성장드라마가 되도록 했다"며 "유일한 청소년드라마인데 계속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정화 작가는 "예전에 쓴 드라마는 아이들 쪽으로 감정이입이 많이 됐는데 이번에는 엄마에 이입이 잘되고 있다"면서 "전보다 더 깊이 있고 폭넓은 드라마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double@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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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만
2007.08.30 10:17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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