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데이 연인과 함께 공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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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뮤직 인 마이 하트 시즌2 / 무기한 공연. 대학로 자유소극장
말하지도 듣지도 못하지만 재능 있는 희곡작가 민아.
잘생긴 연출가 재혁을 만나 사랑에 빠집니다.
순정만화 같은 달콤한 사랑 얘기가 춤과 노래로 펼쳐집니다.

2005년 초연당시 4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화제를 모은 뮤지컬 ‘뮤직 인 마이 하트’가 시즌 2로 새롭게 무대에 올랐습니다.
탤런트 박준형이 재혁 역을, 뮤지컬 ‘황진이’로 잘 알려진 서정현이 민아 역을 맡았습니다.

인터뷰 박준형 / 장재혁 역 =“사랑이 넘치는 작품이다. 짝사랑을 하는 분이나 사랑하는 마음을 몰래 숨기는 분은 사랑을 듬뿍 느끼고 가셔셔 용기있게 고백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인터뷰 서정현 / 이민아 역 =“대극장 공연만 하다가 소극장은 처음이다. 관객에게 더 많이 주어야 한다는 연출가의 꾸중을 많이 들었다. 작품 시작하면서 여러분과 더 많이 느끼고 관객과 같이 웃고 눈물도 흘리는 이민아 작가로 태어나고 싶다.”

18일까지 40% 할인된 가격으로 공연을 즐길 수 있어 화이트데이를 앞둔 연인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칙 코리아 게리버튼 내한공연 / 3월 10일. 예술의전당
재즈 피아니스트 칙 코리아와 비브라폰 연주자 게리 버튼의 듀엣공연.

국내에서는 처음 마련되는 두 연주자의 합동공연이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펼쳐집니다.
피아노와 비브라폰으로 절묘한 화음을 이뤄낸 두 연주자는 1972년 첫 앨범 ‘Crystal Silence 발표 후 돈독한 우정을 다져왔습니다.

앨범 발매 35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내한공연에서는 ‘Crystal Silence 앨범 수록곡과 ‘Duet, ’Native Sense 앨범 히트곡 등이 함께 연주될 예정입니다.

피아노와 비브라폰 선율을 통해 두 재즈 거장의 우정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추초 발데스 내한공연 / 3월 15일. 예술의전당
쿠바의 열정과 흑인 음악의 멜로디를 결합한 흥겨운 선율.
아프로 쿠반 재즈의 거장 추초 발데스도 15일 내한공연을 펼칩니다.

쿠바 출신으로 91년 미국 재즈계에 데뷔한 발데스는 남미와 아프리카 음악의 특징을 결합한 아프로 쿠바 재즈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뮤지션입니다.
2001년 이후 6년 만에 갖는 이번 한국 공연에서는 히트곡 ‘아나비스’를 비롯해 ‘키사스 키사스 키사스’ 등 다채로운 하모니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라틴재즈에서 보사노바, 차차차 등 어깨가 들썩일 만큼 흥겨운 무대를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연합뉴스 진혜숙입니다.
jea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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