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4 "대만과 한국은 모두 열정적인 나라"]

2007-03-09 アップロード · 3,604 視聴

[대만관광 홍보대사로 내한해 기자회견

(서울=연합뉴스) 김영현 기자 = "대만은 열정적인 국가로 한국과 비슷한 면이 많습니다. 서로 더 많은 교류가 있기를 바랍니다."

대만 인기 그룹 F4 멤버 4명 전원이 처음으로 내한, 9일 오후 2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사파이어룸에서 대만관광 홍보대사 위촉기념 내한 기자회견을 열고 "대만에는 한국과 다른 독특한 매력과 풍경이 있다"면서 "앞으로 대만에서 좋은 느낌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대만 관광국의 요청으로 한국과 일본에서 활동하는 대만관광 홍보대사로 임명된 이들은 이날 라이써천 대만교통부관광국 국장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천용차오 주한 타이베이 대표부 대표도 참석했고, 강타와 슈퍼주니어의 축하영상도 상영됐다.

현재 영화배우와 가수 등 각각 다른 영역에서 개별활동을 벌이고 있는 F4는 이번 홍보대사 활동을 위해 함께 CF 촬영을 하는 등 오랜만에 뭉쳤다. 7일 일본 도쿄에 이어 서울을 찾은 F4는 이날 "한국 사람들도 대만 문화를 쉽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대만의 자연, 관광지, 요리, 과일 등을 소개했다.

옌청쉬(言承旭), 우젠하오(吳建豪), 주샤오톈(朱孝天), 저우위민(周育民)으로 구성된 꽃미남 그룹 F4는 아시아권 가운데 특히 한국에서 폭넓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한국에서도 방송된 대만 드라마 꽃보다 남자로 많은 인기를 모았으며, 특히 우젠하오는 강타와 함께 강타&바네스를 결성, 아시아권에서 활동하기도 했다.

다음은 일문일답.
--4명 멤버가 함께 내한한 것은 처음이다. 소감은.
▲공항에서 많은 팬들이 환영하고 소리를 질러줘서 놀라고 기뻤다. 마치 콘서트장에 온 느낌이었다. (우젠하오, 이하 우)

--대만만의 매력은.
▲대만은 열정적인 국가라 한국과 비슷한 점이 많다. 서로 친화력 있으니 한국 친구와도 더 많은 교류를 했으면 좋겠다.(우)
▲아름다운 섬으로 이뤄진 국가다. 오신 분들은 좋은 인상을 받았을 것이며, 앞으로도 좋은 느낌을 받기를 바란다.(옌청쉬, 이하 옌)
▲한국에서 찾기 힘든 아름다운 풍경이 있다. 한국과 다른 독특한 매력을 느낄 수 있다.(주샤오톈, 이하 주)
▲대만 사람들은 유머러스하다. 다른 언어와 문화를 가진 이들이 와도 쉽게 가까워질 수 있을 것이다.(저우위민, 이하 저)

--대만 관광지, 요리, 과일 등 한국 팬에게 소개하고 싶은 것은.
▲고궁을 추천한다. 여러 문화와 함께 유명한 찻잎도 볼 수 있다. 또 가오슝도 좋은 곳인데 나는 그곳에서 군대생활을 했고, 여자친구와 실연도 해서 인상 깊다.(옌)
▲요리 가운데에서는 대만식 샤부샤부로 매운 맛이 일품인 마라후오궈가 좋다. 한국 사람들도 매운 음식을 좋아하니 즐길 수 있을 것이다.(주)
▲과일 중에서는 망고를 추천한다. 달콤하며 여름이 되면 망고로 만든 빙수도 맛있다.(우)
▲중부지방의 호텔인 한비루가 좋다. 물이 좋은 것으로 유명한데 24시간 동안 따뜻한 물이 있는 수영장이 유명하다.(저)

--영화나 드라마에서 함께 연기하고 싶은 한국 배우는.
▲특히 액션을 잘하는 권상우와 함께 일하고 싶다. 영화 아라한 장풍대작전의 류승범과도 기회가 닿으면 함께 연기하고 싶다.(우)
▲추자연과 함께 작품에 출연한 적이 있는데 그의 프로 정신을 존경한다. 추자연과 다시 일하고 싶다.(주)
▲올드보이의 최민식 연기가 인상 깊었다.(옌)
▲박은혜와 함께 드라마를 찍은 적이 있는데 재미있었다.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소지섭은 바네스처럼 쌍꺼풀이 없어서 좋아한다.(저)

--한국 공연 계획은.
▲한국에서 공연을 하고 싶다. 소속사에서 한국의 여러 회사와 콘서트 개최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주)

--한국과 관련한 추억거리는.
▲강타와 함께 일한 것은 내 어릴 때의 꿈을 이룬 것이다. 난 어릴 때부터 한국 음식과 문화를 좋아했다. 한국 팬들이 (바)네스 오빠라고 이름을 지어준 일이 기억에 남는다.(우)
cool@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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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토~~오
2008.01.04 01:42共感(0)  |  お届け
자주왔음 조케써 퍼갑니당삭제
중드에 푹~~~빠지
2007.06.16 11:31共感(0)  |  お届け
잘담아가요~삭제
디디블루임
2007.05.05 10:17共感(0)  |  お届け
감사합니다~~삭제
디디블루임
2007.05.01 01:26共感(0)  |  お届け
담아갑니다~~~삭제
해피차차
2007.04.15 06:07共感(0)  |  お届け
F4방문뉴스삭제
cocoru29
2007.03.25 05:16共感(0)  |  お届け
잘봤어요^^ 담아갈께요~~삭제
木村♡
2007.03.16 04:04共感(0)  |  お届け
감사해요 ! ! 삭제
94967166
2007.03.17 03:03共感(0)  |  お届け
담아 갑니다~삭제
바다그리며
2007.03.15 09:38共感(0)  |  お届け
감사히 잘 보고 가져갑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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