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사단 서바이벌 게임식 예비군 훈련]

2007-03-15 アップロード · 2,730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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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 "재밌고 집중도 높아"

(광주=연합뉴스) 이세원 기자 = "탕, 탕..두두두두...."

연기가 자욱한 시가지에 총소리가 난무하는 가운데 군복을 입고 총을 든 한 무리의 사람들이 총격전을 벌이고 있다.

전쟁 영화의 한 장면을 떠올리게 하지만 이곳은 예비군 훈련장.

13일 오후 31사단 광주 북구 예비군 대대에서는 서바이벌 게임 방식을 채택한 예비군 훈련이 열려 참가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훈련 참가자들은 설명 위주의 강의식 훈련을 탈피한다는 사단의 지침에 따라 안보교육과 사격을 마친 뒤 길이 1.4㎞에 17개 훈련 과제로 이뤄진 코스에서 순환식 실습 훈련을 받았다.

이 가운데 참가자들의 호응을 받은 것은 서바이벌 게임 방식을 도입한 시가지 전투 훈련.

안면 마스크와 보호조끼, 서바이벌 게임용 총으로 무장한 참가자들은 시가지에 적이 침투한 상황에 대비한 진압 훈련을 받게 된다.

훈련장에는 기관총.포탄 소리 등 효과음 설비가 돼 있고 서바이벌 게임용 총에 사용되는 직경 약 1㎝ 크기의 탄환에는 수성 페인트가 담겨 있어 총에 맞으면 몸에 푸른색 흔적이 남는 등 훈련의 사실감을 높이기 위한 여러가지 장치가 마련돼 있다.

참가자들은 달라진 훈련에 대해 전반적으로 기존 훈련보다 재미있고 집중도가 높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날 훈련에 참가한 최동림(29. 광주 북구) 예비역 병장은 "처음하는 서바이벌 훈련이라서 긴장했는데 실제로 해보니 집중도 잘되고 땀을 흘리더라도 재미있다"고 말했다.

한편 31사단은 2005년부터 서바이벌 게임식 훈련을 도입, 현재 11개 대대에서 이 같은 방식의 훈련을 채택하고 있으며 올해 안으로 서바이벌 장비 1천200세트를 확보해 산하 전 대대로 이를 확대할 계획이다.

sewonlee@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31사단,서바이벌,게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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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자
2007.09.20 07:09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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