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울주군 마을 1사업부 1촌]

2007-03-16 アップロード · 235 視聴

[농산물 3억원 구매,일손돕기,의료지원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이 지역 농촌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울산시 울주군 12개 마을과 1사업부 1촌 자매결연을 가졌다.

현대차는 지난해 말과 올해 초 울산 북구와 울주군 지역 쌀 사주기 약정식을 잇따라 맺은 데 이어 15일 울산공장에서 울주군 12개 마을과 1사업부 1촌 자매결연을 하는 약정식도 가졌다.

이날 약정식에는 엄창섭 울주군수와 최훈구 농협울산본부장, 현대차 윤여철 사장을 비롯, 이번 현대차와 자매결연하는 울주군 12개 마을 이장과 현대차 12개 사업부장이 모두 참석했다.

현대차의 1사업부 1촌 자매결연은 그 동안 현대차가 지속적으로 펼쳐 온 지역사회에 대한 공헌활동 의 일환으로 울산공장 내 12개 사업부가 울주군내 읍.면별 12개 마을과 동시에 자매결연을 한 것이다.

이에 따라 울산공장 1공장 사업부는 서생면 양암마을, 2공장은 청량면 신촌마을, 3공장은 웅촌면 관동마을 등과 자매결연을 했다.

현대차는 앞으로 자매결연 마을에서 생산하는 무, 배추, 미나리, 감자, 버섯, 과일 등 총 15종 3억원 상당의 농산물을 계절별로 구매해 울산공장 사내식당에서 사용키로 했다.

또 현대차 직원들이 마을의 도로정비와 청소, 마을 공동 쓰레기 수거함 설치 등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비롯해 비닐하우스 교체작업과 모내기, 과일 수확 등 바쁜 농번기 철의 일손 돕기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이와 함께 사내 산업보건센터의 첨단 의료장비를 이용한 의료지원, 나아가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 불우이웃을 위한 생필품 지원과 장학금 지급 등 다양한 지원활동도 벌일 계획이다.

윤여철 현대차 사장은 "이번 1사업부 1촌 자매결연 사업은 울산지역 시민들의 사랑으로 성장한 현대차가 지역사회에 보답하고자 마련한 조그마한 정성"이라고 말했다.

엄창섭 울주군수도 "지역농가를 위한 현대차의 다양한 노력으로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는 울주군 농민들이 큰 시름을 덜고 있다"며 "지역사회를 위한 기업의 노력과 기업을 위한 시민사랑이 한데 어우러져 새로운 상생의 장을 열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young@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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