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의장 “대통합, 상대 비난 주도권 경쟁 안 돼”]

2007-03-20 アップロード · 116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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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열린우리당 정세균 의장이 대통합신당과 관련해 “통합의 대상이 되는 사람들이 자꾸 상대를 깎아내리거나 l비난하면서 주도권을 잡으려 해서는 안된다”고 경고했다.

정 의장은 20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우리는 108명을 가진 정당이든 10명을 가진 정당이든 수평적인 자세로 협상을 추진하려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대통합의 밑거름이 되는 희생하는 통합을 할 때 성공할 수 있고 열린우리당이 가장 큰 정파이지만 그런 자세를 취하기 때문에 통합이 가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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