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양 "아이와의 교감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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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아빠와 딸, 그들의 가슴 저릿하고 눈물 나는 사랑을 이야기하는 영화 눈부신 날에(감독 박광수, 제작 아이필름) 쇼케이스가 19일 오후 서울 역삼동 웅진씽크빅 아트홀에서 열렸다.

영화 눈부신 날에는 박신양이 밑바닥 인생을 살면서 느닷없이 나타난 딸의 존재에 대해 거부감을 갖다 애정을 느끼는 과정을 보여주는 이야기.

이날 시사회에는 두 주연 배우인 박신양과 서신애와 함께 박광수 감독이 무대에 올라 소감을 밝혔다.

자신밖에 모르는 양아치 우종대역을 맡은 박신양은 느닷없이 나타난 딸로 인해 자신의 삶 자체가 바뀌어가는 인물을 열연했다.

그는 현재 다섯 살 딸 아이를 둔 아빠로써 같이 연기한 서신애에 대해 "함께 작업을 하면서 영화를 찍는 것 같지 않은 느낌이었고 소풍이나 여행을 갔다 온 느낌"이었다고 전했다.

아빠와 딸의 가장 눈부신 순간을 보여주는 영화 눈부신 날에는 내달 19일 개봉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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