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장 “孫 탈당 평가 국민 몫” 盧와 거리두기]

2007-03-21 アップロード · 69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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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열린우리당 정세균(丁世均) 의장이 "손 전 지사의 탈당이 이런저런 해석을 낳고 말씀이 많은데 탈당 자체에 대한 평가는 결국 국민의 몫"이라고 말해 노 대통령과 거리를 유지했다.

정 의장은 2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이 같이 말하고 손 전 지사 탈당으로 한나라당에 수구보수 세력만 남게 됐다면서 한나라당에 공세를 집중했다.

정 의장은 "손 전 지사가 떠난 한나라당에 온건 합리적, 개혁적 보수는 없다"며 "남북 평화협력과 관련해서는 그나마 손 전 지사가 한나라당에 한줄기 햇볕과 같은 역할을 했는데 그나마 없어져서 어떻게 변화와 미래를 향한 움직임을 기대할 수 있을 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정 의장은 특히 "손 전 지사가 한나라당의 금품살포, 세몰이, 줄 세우기 등 구태정치 때문에 탈당한다고 했는데 금품살포가 있었다면 그 대상으로 지목된 후보는 누구든 이에 대해 밝혀야 한다"며 "금품살포는 선거법이 적용되는 사안이므로 한 점 의혹 없이 밝혀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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