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양강 처녀상 ‘무서워’]

2007-03-21 アップロード · 393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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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연합뉴스) 이해용 기자 = 국민 애창곡 `소양강 처녀 발상지에 세워진 소양강 처녀상의 야간조명이 꺼져 있어 관광명소로 가꾸겠다는 당초 취지를 살리지 못하고 있다.
춘천시는 2005년 12월 사업비 5억5천만원을 들여 소양강변에 높이 7m 규모의 소양강 처녀상을 설치,새로운 볼거리로 만들기로 했다.
이 처녀상은 당시 국내에 현존하는 여인상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소양강 처녀상은 최근 일부 조명시설이 망가지면서 청동으로 만든 처녀상이 야간에 보기에 무섭거나 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시민 김봉운(64.춘천시 온의동)씨는 "춘천의 상징인 소양강 처녀상의 불이 꺼져 있어 흉물스럽다. 하루 빨리 다시 불이 들어와 아름다운 호반의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춘천시 관계자는 "소양강 처녀상 앞의 조명등 2개가 누군가에 의해 부서진데다 적합한 조명방법 등을 모색하느라 조명시설 스위치를 1주일 전에 끄게 됐다"고 해명했다.
dmz@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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