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투리TV] 범 현대가(家) 모였다]

2007-03-21 アップロード · 2,217 視聴

[정몽구 회장 불참..정의선 사장 대신 참석

(서울=연합뉴스) 심재훈 구정모 기자 = 범(汎) 현대가가 오는 21일 고(故) 정주영 전(前) 현대그룹 명예회장 6주기를 앞두고 제사를 지내기 위해 20일 저녁 회동했다.
정몽준 의원과 정의선 기아차 사장 등 정 전 명예회장의 일가 친척들은 이날 저녁 9시께 서울 청운동 고인의 자택에 모여 제사를 지내고 현대그룹 창업주인 고인의 업적을 기렸다.
청운동 고인의 자택에는 저녁 8시 15분께부터 고급 승용차들이 밀려들면서 9시 전후로 범 현대가 일원들이 모두 집결했다.
이날 6주기 제사에는 정몽준 의원,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정의선 기아차 사장,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 정몽규 현대산업개발 회장, 정몽근 현대백화점 명예회장, 정상영 KCC 명예회장, 김영주 한국프랜지 명예회장, 정일선 BNG스틸 사장, 정지선 현대백화점 부회장, 정몽일 현대기업금융회장 등이 참석했다.
지난 주말 경기도 하남시 창우리 선영을 참배한 범현대가 장자인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은 이날 제사에는 참석하지 않고 아들인 정의선 사장이 대신 참석했다.
지난 14일 슬로바키아 공장 방문을 위해 출국했던 정의선 사장은 지난 주말 귀국해 이날 6주기 제사 참석에는 지장이 없는 상황이었다.
현대그룹 핵심 계열사인 현대상선의 경영권을 놓고 빚어졌던 현정은 회장과 정몽준 의원간의 갈등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루어진 이날 모임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말이 오갔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참석자들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간단히 제사만 지내고 헤어졌을 가능성이 크다.
지난 2일 현대상선 정기주총에서는 현대중공업그룹을 포함해 KCC, 현대백화점 등이 정관변경에 반대해 현대그룹과 대립각을 세운바 있다.
현대 관계자는 "지난해에도 범현대가 사람들이 제사에만 참석한 뒤 곧바로 자리를 떴다"면서 "장자인 정몽구 회장도 불참한 마당에 집안 문제에 대해 논할 상황은 아닌 걸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현정은 회장은 21일 창우리 선영을 찾고 현대아산을 포함한 현대그룹 산하 7개 계열사 사장단도 별도로 참배할 예정이며, 현대중공업그룹은 민계식 현대중공업 부회장을 포함한 그룹 임원진은 지난 주말 선영을 찾았다.
president21@yna.co.kr
pseudojm@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자투리TV,현대가家,모였다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초록세상
2009.06.13 12:17共感(0)  |  お届け
배삯 좀 내려라~ 내리면 이용해줄게~ 매년 성수기때마다 올려놓고 내리지는 않고말야삭제
하나만
2007.09.02 06:56共感(0)  |  お届け
지금 바로 만나서 조건만남할 오빠만 연락주세요. http://KoreaSogeting.com 여기 오셔서 yasuni 찾으시면 되요. 장난사절, 매너남만 환영. 몸매,얼굴 자신있는 무용과 출신입니당~ http://KoreaSogeting.com(조껀하려는 여성분들도 강추!)삭제
今日のアクセス
831
全体アクセス
15,959,951
チャンネル会員数
1,795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20:06

공유하기
[오늘의 뉴스(종합)]
10年前 · 114 視聴

02:38

공유하기
[마도로스의 꿈 도선사]
10年前 · 2,146 視聴

00:53

공유하기
[금산서 첫 수삼 경매 시작]
10年前 · 1,626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