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기현.이영표, 우루과이 축구대표 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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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한국과 24일 친선경기를 갖는 우루과이 축구대표팀이 21일 오후 영국 런던발 대한항공편으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우루과이 대표팀은 왼발의 달인 레코바를 비롯해 수비수 다리오 로드리게스(샬케04), 미드필더 파블로 가르시아(셀타 비고), 골키퍼 파비안 카리니(인터 밀란) 등 대부분 유럽리그에서 뛰고 있는 정예 멤버로 구성됐다.
하지만 애초 방한 멤버에 포함됐던 공격수 디에고 포를란(비야 레알)은 부상으로 입국하지 않았다. 포를란은 박지성이 입단하기 전인 2001년부터 2004년까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기도 했던 우루과이 대표팀의 주전 공격수다.
오스카 타바레스 감독은 포를란을 대체할 선수 없이 19명만 이끌고 입국했다.
타바레스 감독은 "한국은 아시아를 대표하는 강팀이다. 네덜란드 출신 감독들이 계속 조련해 왔고, 핌 베어벡 현 감독도 오랫동안 한국 선수들을 지켜봐 왔다"면서 "세계적인 선수들도 많아 힘든 경기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24 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릴 남미 강호 우루과이와 축구대표팀 친선경기에 참가하기 위해 2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설기현은 우루과이전을 앞둔 각오를 묻자 "기회가 온다면 팀에 도움이 되고 싶다.
중요한 건 아시안컵 본선이다. 함께 훈련할 시간이 많지 않아 매 경기 최선을 다해야 한다.
감독의 요구대로 준비를 잘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설기현과 함께 입국한 이영표(30.토트넘 홋스퍼)는 "우루과이가 남미의 강팀이고 선수 구성도 좋다. 아시안컵을 대비해 좋은 경기를 하게 됐다"고 먼저 소감을 밝혔다.
소속팀 경기에서 계속 풀타임을 소화하고 있는 이영표는 "쉴 수 있는 시간이 있어 체력적으로 문제는 없다"면서 "이기는 경기도 중요하지만 팬이 만족할 수 있는 좋은 경기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우루과이전 각오를 내비쳤다.
hosu1@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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