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오 “공천권 협박 줄 세우기 안통한다”]

2007-03-22 アップロード · 60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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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한나라당 김형오(金炯旿) 원내대표가 공천권 협박을 통한 줄 세우기 논란에 대해 "당권과 대권이 분리돼 있고 공천심사위의 객관적 심사시스템이 구축돼 있어 대선주자나 대통령이 공천에 개입할 수 없게 돼 있다"면서 "18대 총선 공천도 공명정대하게 이뤄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원내대표는 2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같이 말하고 "한나라당의 변화는 지금도 진행형이며, 국민이 인정하고 알아줄 때까지 변화와 혁신을 계속할 것"이라면서 "더욱 낮고 겸손한 자세로 다시 출발하겠다. 대세론에 안주하지 않고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당으로 거듭 태어날 수 있도록 대선주자와 당직자, 모든 당원이 합심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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