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고속도휴게소 갤러리 `인기예감]

2007-03-22 アップロード · 882 視聴

[ (칠곡=연합뉴스) 홍창진 기자 = 국내 최초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미술품을 감상할 수 있는 갤러리가 생겨 미술애호가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중견 서양화가 김만식(50)씨는 최근 경부고속도로 칠곡휴게소(부산방향)내에 갤러리 화가와 그림 이야기를 열어 60여 점의 유화를 전시하고 있다.
이곳에는 김 화백의 몸짓, 잠자리 등 크고 작은 작품이 내걸려 멋모르고 휴게소를 찾았던 고속도로 이용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갤러리 한켠엔 김 화백의 작업실이 따로 마련돼 운이 좋은 관람객은 작가의 작품설명을 직접 듣고 작품활동에 몰두하는 그의 모습을 지켜볼 수도 있다.
김 화백은 한국미술협회 이사로 소사벌미술대전 최우수상을 비롯해 각종 공모전에서 10여회 수상했으며 개인전을 여덟차례 개최한 작가로 경기도 시흥에 자신의 화실을 갖고 있다.
그는 한국도로공사 경북본부가 전국의 화가들을 상대로 고속도로 휴게소에 갤러리를 낼 작가를 섭외하자 흔쾌히 응했다.
김 화백은 "고속도로 휴게소에 전시공간을 갖자는 이색적인 제안을 접한 뒤 많은 사람이 미술작품을 보면서 즐거워할 것 같았다"고 말했다.
그의 작품은 붓을 쓰지 않고 미술용 나이프 하나로 그려지며 두터운 질감을 이용해 한국의 미를 현대적 미의식, 색과 조화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칠곡휴게소 이태헌 소장은 "고속도 휴게소를 볼거리와 쉴거리가 있는 문화공간을 만들고자 갤러리를 유치했다"며 "이용객들의 반응이 좋아 대표적인 자랑거리가 되겠다"고 밝혔다.
realism@yna.co.kr
http://blog.yonhapnews.co.kr/realism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국내,고속도휴게소,갤러리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하나만
2007.09.03 06:24共感(0)  |  お届け
지금 바로 만나서 조건만남할 오빠만 연락주세요. http://KoreaSogeting.com 여기 오셔서 yasuni 찾으시면 되요. 장난사절, 매너남만 환영. 몸매,얼굴 자신있는 무용과 출신입니당~ http://KoreaSogeting.com(조껀하려는 여성분들도 강추!)삭제
今日のアクセス
2,005
全体アクセス
15,939,143
チャンネル会員数
1,579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1:56

공유하기
[주요 헤드라인 뉴스]
9年前 · 79 視聴

02:46

공유하기
[클릭뉴스]
9年前 · 80 視聴

02:08

공유하기
[오늘의 뉴스(오전)]
9年前 · 94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