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비싼 버섯 트뤼프의 유혹]

2007-03-22 アップロード · 2,172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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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철갑상어의 알인 캐비아, 거위 간인 푸아그라와 함께 세계 3대 진미로 불리는 트뤼프의 진정한 맛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향기가 짙은 트뤼프는 땅 속에서만 자라기 때문에 특별히 훈련된 개나 돼지의 후각을 통해서만 찾을 수 있다. 11월말에서 3월초까지만 생산되며, 인공 재배가 불가능해서 가격이 비싸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은 프랑스 레스토랑 테이블34에서 3월 22일부터 검은 다이아몬드, 땅 속의 다이아몬드라는 별칭의 최고급 음식재료인 트뤼프를 사용한 요리를 선보였다.

보통 트뤼프는 전량을 수입하는데, 국내에서는 냉동이나 건조된 것만을 맛볼 수 있었다. 테이블34는 진한 향과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신선한 트뤼프를 쓸 예정이다.

테이블34의 루카스 스폴 주방장은 바질과 트뤼프를 넣은 파스타, 푸아그라 소스를 곁들인 소고기 안심 스테이크와 트뤼프, 농어에 트뤼프를 비롯한 각종 야채를 곁들인 요리 등을 만들 계획이다.

트뤼프 요리의 가격은 4만5천∼5만7천 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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