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제정 울산화학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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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연합뉴스) 서진발 기자 = 울산시는 울산 화학의 날 기념행사가 22일 정밀화학센터와 울산대공원 등에서 다양하게 치루어 졌다.

울산시에 따르면 산업수도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올해부터 조선, 화학, 자동차 등 주력산업의 날을 운영하기로 한 가운데 울산석유화학단지 기공식(1968년 3월22일)을 기념한 22일을 화학의 날로 제정해 첫 행사를 가졌다.
시는 이날 중구 다운동 정밀화학센터에서 박맹우 시장과 지역 국회의원, 근로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가졌으며, 같은 장소에서 화학업체와 연구기관 관계자 등이 참가하는 미래 화학산업 발전방안 세미나를 개최했다.
시는 또 같은 날 시민 260여명을 SK㈜로 초청해 홍보영화를 보여주고 전시관과 생산현장을 견학시키킬 계획이다.
24-25일에는 울산대공원에서 16개 전시실로 구성된 이동 화학관을 설치해 시민에게 고대 연금술과 은동전 만들기 체험, 근대 화학자와 발명.발견품 소개, 생활 속의 화학 궁금증 풀이, 화학실험 등을 보여주거나 체험하게 한다.
울산시는 우리나라 자동차 수출 누계 1천만대 돌파(1999년 5월12일)를 기념한 5월 12일에 자동차의 날, 현대중공업의 울산 최초 26만t급 원유운반선 명명(1974년 6월28일)을 기념한 6월 28일에 조선의 날 기념행사를 각각 가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산업수도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근로자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기 위해 자동차.조선.석유화학의 날을 제정했다"며 "기업과 근로자의 자긍심은 물론 기업사랑과 울산사랑이 정착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sjb@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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