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올해 600만그루 식수]

2007-03-26 アップロード · 461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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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연합뉴스) 임 청 기자 = 전북도는 올해 도내 곳곳에 용재수(用材樹)와 경제수 등 총 600만그루의 나무를 심기로 했다.

전북도는 "올해 105억4천여만원을 들여 2천718ha에 잣나무와 소나무, 참나무 등 용재수와 옻나무, 음나무, 민두릅, 밤나무 등 경제수 등 600만 그루를 심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도(道)는 1천280여ha에는 경제수를 심고 700ha와 280ha에는 갱신수와 수원함양수(물저장 및 수질정화 기능용)를, 150ha에는 소득증대용 나무를 각각 심기로 했다.

도 관계자는 "올해는 숲이 많은 푸른 전북만들기를 캐치프레이즈로 도심 내에서도 숲 조성과 가로수 심기를 확대해 청정 도시를 조성해 나가는데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라고 말했다.

도는 식목일(4월5일) 기념행사의 하나로 오는 26일 완주군 봉동읍 과학산업단지 인근 야산에서 직원 4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영산홍과 배롱나무 등 2천여그루를 심을 예정이다.
lc21@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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