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가짜 명품.비아그라 대량 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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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부산세관은 국가정보원 부산지부와 부산지검 등과 합동으로 중국 범죄조직과 연계해 중국산 가짜 명품과 발기부전 치료제를 대량으로 들여와 시중에 유통시킨 오모(56)씨와 조모(39)씨 등 7명을 적발했다고 26일 밝혔다.
부산세관 등은 또 이들이 유통시키려고 했던 시가 50억원 상당의 명품과 2억원 상당의 발기부전 치료제를 증거물로 압수했다.
오씨 등 6명은 지난달 중국산 가짜 롤렉스.피아제 시계와 루이뷔통 손가방 등을 대량으로 밀반입해 부산 국제시장과 서울 남대문시장, 동대문시장 등에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중국인인 조씨는 인체 유해성 여부가 검증되지 않은 가짜 발기부전 치료제인 비아그라와 시알리스를 중국에서 몰래 들여와 부산과 서울의 재래시장에서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중국 칭다오(靑島)와 다롄(大連)지역의 범죄조직과 연계해 전문 밀수범을 고용, 컨테이너 화물 등에 숨겨 국내로 들여왔다고 세관은 밝혔다.
국정원은 중국산 가짜 명품과 발기부전 치료제를 밀수할 경우 10~100배에 이르는 시세차익을 남길 수 있어 중국 흑사회 등 국제범죄조직이 개입된 이 같은 밀수사건이 계속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ccho@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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