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종 불교중앙박물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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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부터 2개월간 개관특별전

(서울=연합뉴스) 이준삼 기자 = 불교문화재 전문 박물관인 조계종 불교중앙박물관이 26일 오후 종로구 견지동 조계사 대웅전 앞마당에서 개관행사와 함께 문을 열었다.

총무원장 지관스님은 개관식에서 "불교중앙박물관은 유·무형의 불교역사와 문화를 한 자리에 화통시켜 놓은 곳"이라며 "앞으로 성보박물관의 기능뿐 아니라 법회공간으로도 활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노무현 대통령은 변양균 정책실장을 보내 "불교중앙박물관 개관은 매우 뜻 깊은 일"이라며 "부처님 가르침을 배우고 우리 불교문화의 우수성을 보고 느낄 수 있는 산 교육장의 역할을 할 것으로 믿는다"고 축사했다.

조계사 내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 자리를 잡은 불교중앙박물관은 360여 평의 전시실, 150여 평의 수장시설, 30여 평의 보존처리실, 불교관련 문화상품을 판매하는 박물관 가게와 관람객 휴식처인 다실 등을 갖추고 있다.

27일부터 5월24일까지 붓다라는 제목 아래 열리는 개관특별전에서는 금동불입상(국보 제182호), 계유명전씨아미타불비상(국보 제106호), 영산회상도(보물 제1397호), 석보상절 23·24권(보물 제593-2호) 등 국보ㆍ보물급을 포함해 모두 120여 점의 불교문화재를 선보인다.

애초 특별전에서 선보이기로 한 무구정광대다라니경, 금동사리외함, 녹유유리병, 은제사리외합과 내합 등 석가탑 출토 문화재들은 국립중앙박물관측이 보존전시 시설 미비 등을 이유로 사실상 반환 불가 결정을 내림에 따라 전시되지 못했다.

이날 개관행사에는 총무원장 지관스님을 비롯해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 유홍준 문화재청장, 최근덕(성균관장) 한국종교인평화회의 대표회장, 국회 문화관광위원장 조배숙 의원, 김혁규 정병국 의원과 신도 등 1천여 명이 참석했다.
jslee@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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