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영취산 진달래 세상]

2007-03-27 アップロード · 1,757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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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연합뉴스) 봄 기운이 완연한 가운데 전국 3대 진달래 군락지로 알려진 전남 여수시 영취산 진달래가 올해도 어김없이 연분홍 자태를 드러냈다.

영취산은 여수시 북동쪽 상암동과 삼일동에 걸쳐 있는 해발 500m 가량의 산으로 4월이면 30-40년생 진달래가 정상 봉우재 부근 15만평에 만개한다.

특히 주변에 오동도, 향일암, 흥국사 등 명승지가 산재한데다 정상에서 여수국가산단과 포스코 광양제철소, 경남 남해까지 한눈에 조망할 수 있어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으며 중턱까지 봄과 진달래를 소재로 한 유명 시인의 작품 50여점이 나무에 걸려 있어 관광객들이 시를 읊조리며 잠시 숨을 돌릴 수 있다.

오는 31일부터 3일간 열리는 제15회 영취산 진달래 축제를 개최하는 진달래축제 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4월9일 2012세계박람회 현지 실사에 대비한 유치 붐 조성 및 박람회 유치를 기원하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hyunho@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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