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 이틀째 강원.충청 당심잡기]

2007-03-28 アップロード · 310 視聴

[
(홍천=연합뉴스) 김경희 기자 = 한나라당 대선주자인 박근혜(朴槿惠) 전 대표가 27일부터 2박3일간 강원.충청지역 공략에 나섰다.

두 지역은 박 전 대표와 이명박(李明博) 전 서울시장 모두 아직까지 `대세를 잡지 못한 박빙의 전략지역으로, 박 전 대표로서는 지난 2월말부터 시작한 민생투어의 마지막 일정이다.

박 전 대표는 이날 승용차편으로 강원도에 도착, 홍천고등학교를 방문하는 것으로 일정을 시작했다.

2005년 당 대표 재임 시절에도 이 학교를 방문해 운동장 조성을 약속했던 박 전 대표는 당시 본인의 약속대로 만들어진 운동장을 돌아보고 기념식수를 했다.

"아무리 작은 약속이라도 국민과의 약속을 소중히 해야 신뢰받는 지도자가 될 수 있다"는 소신을 행동으로 강조했다는 게 측근들의 설명이다.

박 전 대표는 이어 춘천으로 이동해 강원지역 여성단체 대표들에게 `나라선진화 비전을 주제로 특강을 할 예정이며 연세대 원주캠퍼스에서는 첨단기술 과학단지 관계자들과 면담한다.

또 홍천.횡성, 춘천.양주, 원주, 영월.평창에 들러 당직자들과 4차례 간담회를 갖고 저녁에는 강원지역 당원협의회 위원장들과 만찬을 함께 하는 등 당심잡기에도 박차를 가할 것으로 전해졌다.

박 전 대표는 내주부터는 서울지역 당원.대의원들과 연쇄 간담회를 갖고 경쟁자인 이명박(李明博) 전 서울시장이 강세를 보여온 수도권 표심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kyunghee@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이틀째,강원충청,당심잡기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238
全体アクセス
15,971,898
チャンネル会員数
1,863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2:38

공유하기
[클릭뉴스]
10年前 · 209 視聴

01:43

공유하기
[주요 헤드라인 뉴스]
10年前 · 168 視聴

18:07

공유하기
[오늘의 뉴스(종합)]
10年前 · 62 視聴

01:55

공유하기
[오늘의 뉴스(오후)]
10年前 · 482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