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댄서의 순정 29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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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희선 기자 = 2005년 개봉된 흥행 영화 댄서의 순정이 뮤지컬 무대로 옮겨져 29일부터 삼성동 백암아트홀에서 공연된다.

댄서의 순정은 댄스스포츠를 소재로 한 멜로드라마라는 점에서 영화 개봉 직후부터 뮤지컬 제작자들의 관심을 끌어왔던 작품. 영화 제작사인 컬처캡미디어가 직접 뮤지컬 제작에도 나섰다.

뮤지컬에서는 그룹 SES 출신의 연기자 유진이 영화에서 문근영이 맡았던 19살 옌볜 처녀 채린 역을 맡는다.

뮤지컬 무대에 처음 서는 유진은 28일 백암아트홀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댄서의 순정이라는 작품이 너무 맘에 들어 용기를 내 출연을 결정했다"면서 "노래, 춤, 연기를 동시에 할 수 있는 뮤지컬의 매력에 푹 빠져 있다"고 말했다.

유진과 번갈아 채린 역을 맡는 배우 양소민은 "유진은 뮤지컬은 처음이지만 가수와 탤런트를 모두 해봐서인지 노래, 춤, 연기 어느 하나 빠지는 것이 없다"고 칭찬하면서 "덕분에 나도 긴장하면서 더 열심히 연습했다"고 말했다.

편집을 통해 완성된 춤 동작을 보여주는 영화와 달리 뮤지컬에서는 무대 위에서 실수 없이 완벽한 춤을 보여줘야 하기 때문에 배우들은 1월부터 강도 높은 댄스스포츠 훈련을 받았다. 특히 유진은 춤 연습에 매진한 나머지 갈비뼈에 실금이 가는 부상을 입기도 했다.

영화에 이어 뮤지컬에서도 댄스스포츠 안무를 담당한 이건국 씨는 "선수들도 보통 대회에 나가려면 2-3년 연습하는데 3개월 만에 이 정도의 공연을 만들어냈다는 것이 놀랍다"면서 "회를 거듭할수록 더욱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뮤지컬 댄서의 순정의 기본적인 줄거리는 영화와 같다. 하지만 옌볜 처녀 채린과 댄서 영새를 중심으로 스토리를 전개한 영화와 달리 영새를 시기하는 현수와 영새의 옛 애인 세영 등 좀 더 다양한 캐릭터를 부각시킨다.

또 출입국 관리소 직원을 포함, 20여 가지가 넘는 캐릭터를 연기하는 멀티맨과 멀티우먼이 등장해 극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7월1일까지. 5만원. ☎03-2446-3075.
hisunny@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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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5 05:59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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