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에 `천년왕국 신라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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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천년왕국 신라의 꿈과 향수를 주제로 한 신라밀레니엄파크가 사업시작 18년 만에 웅장한 모습을 드러낸다. 28일 삼부토건[001470] 계열사인 ㈜신라밀레니엄에 따르면 경북 경주시 신평동 보문관광단지 내 5만4천여평에 건설된 신라밀레니엄파크 개장 기념식을 오는 29일 갖고 다음 날부터 관광객에게 개방한다.
신라밀레니엄파크는 공연장과 전통가옥식 호텔, 체험공방, 휴식공간을 겸한 문화공간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공간으로 구성됐다. 300평 규모의 지상무대와 610평의 수변무대로 꾸며진 주 공연장은 특수효과 등을 통해 신라와 당나라 배들이 물 위에서 싸우는 장면 등을 연출하며 장보고 공연장, 기획 공연장에서도 다양한 형태의 공연이 펼쳐진다.

또 높이 10m의 폭포와 120m 길이의 송림길, 대나무 숲, 생태공원 등 다양한 휴식 공간도 갖추고 있다. 송림길은 20m단위로 200년 기간의 문화유적을 차례로 배치해 과거로의 시간여행을 연출했다. 이와 함께 가로, 세로 각 140m 규모로 신라 건축물을 재현한 신라마을과 총 16채의 회랑으로 연결된 전통가옥 형태인 한국적 특급호텔도 자랑거리다.

다양한 체험공간도 마련됐다. 한옥체험장, 양조장, 고추장 및 된장 제조법을 교육하는 장유공방을 비롯해 염색, 금속, 유리, 토우 공방 등으로 구성된 공방촌 등은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게 된다.

이 밖에도 에밀레종의 4배 크기인 에밀리아타워, 석굴암의 아치를 모티브로 만든 정문도 새로운 볼거리다. 입장료는 성인 2만원, 청소년 1만5천원, 어린이 1만2천원이다. 신라밀레니엄파크 건설은 1989년 신라촌 조성사업으로 시작됐으나 외환위기 직전인 1996년 자금난으로 공사가 전면 중단됐다가 지난해 6월 본격적으로 재개됐다. 공사 재개와 함께 사업명칭이 신라촌에서 신라밀레니엄파크로 변경됐으며 투자금도 기존 250억원에 750억원이 추가로 투입돼 이번에 개장하게 됐다.
haru@yna.c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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