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투리TV] 전여옥 단식농성이란..]

2007-03-29 アップロード · 247 視聴

[
(서울=연합뉴스) 이승우 기자 = 한나라당은 29일 열린우리당 중진 의원 등의 한미 FTA 반대 단식에 대해 `봄맞이 쇼쇼쇼 단식, `대선캠프 단식이라고 맹비난하며 중단을 촉구했다.
나경원(羅卿瑗) 대변인은 논평에서 "요즘 시중에 화제가 되고 있는 광고물을 보니 `쇼당이라는 신당이 창당됐다고 한다"며 "특히 김근태(金槿泰) 전 의장이 `쇼라도 해서 협상력을 높여야 한다고 했는데 쇼당 당원으로 입당한 것이냐"고 일갈했다.
나 대변인은 이어 "진정성이 없는 일회용 이벤트로는 협상력을 단 한 치도 높일 수 없다"며 "장관 시절 다르고 대선 후보 시절 다른 잦은 말 바꾸기가 미국 조야와 협상단에 알려질 경우 웃음거리만 될 뿐"이라며 `쇼를 중단하라고 주장했다.
전여옥(田麗玉) 최고위원은 최고위원회 발언을 통해 민노당과 열린우리당의 단식을 비교하면서 "민노당은 옷 두툼하게 껴 입고 허허벌판에서 자기 몸을 던져 하는데 여당 생활하신 열린우리당 분들은 텐트를 두 개나 치고 정수기와 난방기는 물론, 방명록도 있고, 차 끓여 주는 주전자에 앰프시설 마이크까지 있다"며 "이게 대선 캠프지 단식장이냐"고 비난했다.
그는 이어 "국회에 쇼를 위한 불법시설물을 차려 놓은 천정배(千正培) 전 법무장관의 단식장을 국회의장은 왜 눈감아 주는 것이냐"면서 "봄맞이 쇼쇼쇼 엠티 단식, 대선캠프 단식을 당장 그만두라"고 요구했다.
권영세(權寧世) 최고위원도 "단식을 하고 있는 김근태.천정배 전 장관은 재직시절 FTA 반대 집회를 우려해 담화문에 서명한 것으로 밝혀졌다"며 "과거 민주투사, 인권변호사로 맹활약한 분들이 정치판만 들어오면 국민, 국익 팔아가며 본인을 위한 속 보이는 쇼를 하는 것을 보면 국민들이 어떻게 생각할지 우려된다"고 가세했다.
leslie@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자투리TV,전여옥,단식농성이란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805
全体アクセス
15,973,662
チャンネル会員数
1,795

정치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