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에 그린 빌리지 첫선]

2007-03-29 アップロード · 1,460 視聴

[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나사리 해돋이마을에 태양광과 태양열을 이용하는 에너지 자급마을인 그린빌리지가 울산서 처음 조성됐다.

28일 울주군에 따르면 주택에서 태양광 발전시스템과 태양열 온수급탕시스템을 이용해 에너지를 자급하는 그린빌리지 조성사업은 국비와 시비 등 모두 16억원이 투입돼 지난해 10월 해돋이마을내 2층 짜리 공동회센터와 30여개 가구의 주택을 대상으로 조성사업을 시작, 지난달 모두 마무리됐다.

태양광 발전시스템은 가구당 월 200∼360㎾의 전기를 생산 공급해줘 전기요금을 크게 줄일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이 시스템은 해가 있는 낮에 발전해 전기를 생산.사용할 수 있도록하고 남은 전기는 한국전력공사에 보낸 뒤 밤에 다시 공급받는 방식으로 운영된다고 설명했다.

또 태양열 온수급탕시스템은 태양열을 받아 물 온도를 평균 섭씨 60-70도로 유지해 공급해준다.

그린빌리지 조성사업은 마을 단위의 에너지 자립을 위해 산업자원부가 추진한 정책사업이며, 울주군은 2005년 대상 사업지로 선정됐다.

울주군 관계자는 "울산에서는 일부 개인주택이나 관공서 등지에서 태양광과 태양열을 이용하는 시스템을 갖춘 곳이 있지만 마을내 전체 가구가 집단적으로 태양광.태양열을 이용하고 있는 곳은 울주군 해돋이 마을이 처음"이라고 말했다.
young@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울산,울주군에,그린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31
全体アクセス
15,963,054
チャンネル会員数
1,687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2:23

공유하기
[오늘의 뉴스(오후)]
9年前 · 89 視聴

01:52

공유하기
[오늘의 뉴스(오전)]
9年前 · 141 視聴

01:53

공유하기
["경찰되기 쉽지 않아요"]
9年前 · 4,558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