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국제음악제..시내 곳곳 음악소리]

2007-03-30 アップロード · 1,559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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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지난 23일 개막한 통영국제음악제 기간 경남 통영시내 곳곳에서 프린지(Fringe) 그룹들의 다양한 무료공연이 펼쳐져 시민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프린지는 공식 공연이 아닌 연주자들이 자발적으로 나서는 자유참가공연을 말하며 올해는 클래식과 대중음악.퓨전.재즈.국악 등을 하는 국내외 80여개팀이 실내외 장소, 시간을 물문하고 100여차례 즉석공연을 펼치고 있다.
28일 오후에는 금관악기를 연주하는 젊은 음악인들이 결성한 프라미스 브라스 앙상블이 근대문유산으로 등록문화재 201호인 당동 통영해저터널 앞에서 공연을 펼쳐 시민들과 관광객들로 갈채를 받았다.
이들은 용문달양(龍門達陽)이라고 쓰인 해저터널 앞에서 색소폰과 트럼펫, 튜바 등의 금관악기로 영화음악인 I will follow him 도레미송 등 귀에 익숙한 노래들을 유쾌하게 연주해 이채를 자아냈다.
나머지 프린지 공연팀도 통영 강구안 문화마당과 도천동 페스티벌하우스 프린지홀, 충렬여중, 미수교회 등에서 주.야간을 막론하고 다양한 음악을 선보여 공식공연을 보지 못한 지역민들에게 또다른 음악의 즐거움을 선사했다.
아들 2명과 외출을 나왔다 우연히 프린지 공연을 접한 문정선(33.여)씨는 "봄볕아래 뜻하지 않게 유쾌한 공연을 보게 돼 나른한 오후의 활력소가 됐다"고 말했다.
seama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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