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서커스 베일을 벗다]

2007-03-30 アップロード · 1,293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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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커다란 고리를 돌려 순식간에 하늘로 떠오른 무용수.
천 하나에 의지해 곡예를 펼치는가 하면, 가느다란 실에 실패를 던져 아슬아슬하게 받아냅니다. 객석에서 탄성과 박수가 터져 나옵니다.

인터뷰 최원준 / 초등학생 =“신기하고 재미있다. 원에 들어가서 빙글빙글 돌 때가 가장 신났다.”

잠실에서 첫 리허설을 가진 ‘퀴담’.
아트 서커스라는 칭호답게 스토리가 가미된 다양한 볼거리가 특징입니다.

낯선 이방인을 따라 환상의 세계로 들어선 소녀가 주인공.
관객은 소녀와 함께 천과 텀블링, 공중그네 등의 묘기를 차례로 만나게 됩니다.

인터뷰 신용두 / 관악구 신림동 =“불쇼 정도를 예상하고 왔는데 연극처럼 스토리가 짜여져 있는 것이 무척 이색적이었다.”

공연장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서커스 마을도 이색적입니다.
배우들을 위한 장소와 매표소, VIP 룸 등 6개의 대형 텐트와 컨테이너 가건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3천명 가까운 공연 관계자와 관객을 위해 잠실종합운동장 야외광장 5천 평 부지에 설치됐습니다.

인터뷰 이유진 / 퀴담 홍보담당 =“일반적인 서커스 그 이상을 보여주기 위한 무대인데, 관객들의 반응이 좋아 기대가 크다.”

태양의 서커스 ‘퀴담’은 29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10주간의 한국 투어를 계속하게 됩니다. 연합뉴스 진혜숙입니다.
jea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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