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의 색깔 둘로 나누어진 염소 "남북이"]

2007-03-30 アップロード · 331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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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연합뉴스) 충남 금산군 남일면 시골 마을에 몸 절반의 색깔이 둘로 나누어진 염소가 태어나 화제다.

이 염소의 이름은 몸의 색깔이 둘로 나뉘어져 이를 힌트로 "남북이"란 이름으로 지었다.

"남북이" 주인 김문형(73)씨는 다른 지방에서 염소를 사가지고 와 길러서 낳은 염소가 “남북이”가 되었다고 한다.

전문가들의 의견으로는 몸의 색이 둘로 구분되어진 염소가 태어날 확률은 수십만분의 일이라고 희박하다는 의견을 내비췄다.

김문형(73)씨는 요즘 젊은이들이 떠나간 시골마을에 "남북이"가 내곁에 있어 주어 한결 기분이 좋아졌고 요즘 "남북이"가 부쩍 커가는 기분에 살맛난다고 여담을 남겼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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