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에세이 최악의 황사 서울 엄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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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강건택 기자 = 몽골 고비사막과 중국 네이멍구(內蒙古) 등에서 발원한 올해 최악의 황사가 한반도를 엄습해 전남북과 제주를 제외한 전국에 황사 경보가 발령됐다.
1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현재 황사경보가 내려진 곳은 서울ㆍ인천ㆍ경기ㆍ강원ㆍ대전ㆍ충남ㆍ충북ㆍ대흑산도.홍도ㆍ대구ㆍ경북ㆍ부산ㆍ울산ㆍ경남ㆍ울릉도 및 독도 등이다.
광주ㆍ전남ㆍ전북ㆍ제주 등 나머지 지역에도 황사주의보가 발령돼 있어 황사경보로 대치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기상청이 전했다.
서울에 황사경보가 내려진 것은 2002년 3월21~22일, 2002년 4월8~9일, 2006년 4월8~9일에 이어 이번이 4번째다. 황사 발생일수는 올들어 벌써 6일째다.
이날 오전 9시 현재 전국의 미세먼지(PM-10) 농도가 약 400~1천㎍/㎥이고 관측소별로는 부산 구덕산 1천61㎍/㎥, 관악산 1천64㎍/㎥, 속초 1천32㎍/㎥, 강화 937㎍/㎥, 대구 892㎍/㎥ 등으로 파악됐다.
가시거리는 서울 3㎞, 부산 2㎞, 충주 1.5㎞, 울산 1㎞로 나타났다. 맑은 날 가시거리는 10㎞ 이상이다.
3월31일부터 시작된 이번 황사는 몽골 고비사막, 중국 네이멍구(內蒙古), 황토고원, 만주 등에서 발원된 것으로 저기압의 동진에 따라 한반도를 뒤덮고 있다고 기상청은 분석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오늘은 하루 종일 강한 황사의 영향이 계속되다 밤부터 내일 오전 사이에 점차 약화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 "어제 자정 무렵 중국 다롄 지방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높게 관측됐다. 이것이 우리나라에도 영향을 미칠지 지켜봐야한다"라며 황사 확대 가능성을 우려했다.
기상청이 1915~2006년 사이 100년 간 황사일수를 분석한 결과 가장 많았던 것은 43일이 발생한 1941년도였고 1937년(32일), 2001년(27일), 1940년(26일) 등의 순이었다.
봄철에 86% 발생하는 황사는 월별로는 4월, 5월, 3월 등의 순으로 많았던 것으로 기록됐다.
firstcircle@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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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2010.06.15 08:24共感(0)  |  お届け
저 울산임삭제
강유정
2008.03.02 10:33共感(0)  |  お届け
대구와울산이 황사때문에 마스크를 끼고황사주위보가 심하고 대구날씨 심합니다.
그리고 황사주위입니다.ㅋㅋ삭제
으악
2007.04.04 08:01共感(0)  |  お届け
허걱....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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