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강원 최악의 황사 관광지 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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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춘천=연합뉴스) 조정호,이상학 기자 = 1일 부산지역에는 기상 관측 사상 최악의 황사가 내습했다.

이날 오전 7시55분 부산 구덕산의 미세먼지(PM10) 농도는 ㎥당 무려 1천207㎍까지 올라갔다.

이는 구덕산에 미세먼지 농도를 관측는 장비가 부산에서는 처음으로 설치돼 가동에 들어간 2005년 8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였다.

부산에서 지금까지 가장 높은 미세먼지 농도 기록은 지난해 3월 28일 관측된 ㎥당 996㎍이었다.

특히 이날 저기압의 영향으로 약한 봄비가 내린 가운데 최악의 황사가 부산에 들이닥치면서 도심에는 안개와 먼지가 결합한 스모그 현상까지 발생했다.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30분 강원지역 미세먼지(PM10) 농도는 속초 1천83㎍/㎥을 비롯해 광덕산 833㎍/㎥, 대관령 758㎍/㎥, 춘천 394㎍/㎥, 영월 373㎍/㎥ 등으로 짙은 황사 먼지가 깔였고 또 동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순간 최대 10~15m/s 안팎의 강풍과 함께 2~3m 안팎의 다소 높은 파도가 쳤다.

이처럼 짙은 짙은 황사와 강한 바람으로 관광지는 한산한 모습을 보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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