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재선충 피해지 식목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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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연합뉴스) 김경태 기자 = 경기도 광주시는 2일부터 잣나무 재선충병 피해지역인 초월읍 늑현리와 중대동, 오포읍 문형리 등 3곳에서 나무심기 작업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시는 재선충병 발생 및 방제지역 27㏊에서 잣나무 2만3천여그루에 대한 벌목과 원목 파쇄, 복토 및 박피, 수간주사 작업이 지난달 모두 마무리됨에 따라 이날부터 산림조합을 통해 왕벚나무, 밤나무, 산수유, 자작나무 등 3만여 그루를 심고 있다.

또 식목일인 오는 5일에는 피해지역 3곳 3.8㏊에서 시 공무원과 산림조합, 공정거래위원회, 법제처, 대한주택공사 직원 등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나무심기 행사를 갖고 자작나무 1만9천여 그루를 심을 예정이다.

시는 자체 조사단과 읍면 공무원을 동원해 지난달 16일부터 실시 중인 2차 정밀예찰 조사를 3일 모두 마무리할 계획이다.

그러나 정밀예찰 조사에서 의심목 261 그루가 발견됐으며 이 중 158 그루에 대한 시료를 채취해 검사 중이어서 추가 감염목이 나올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ktkim@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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