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핀 울산시청마당서 화합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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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연합뉴스) 서진발 기자 = "벚꽃과 동백 허드러진 시청 마당에서 화합을 다지자"
울산시는 2일 벚꽃과 동백 수 십그루가 만개한 시청 앞마당에서 축제를 곁들인 직원화합 모임을 가졌다.
시는 4월 정례조회 대신 일과를 마치고 박맹우 시장을 비롯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실.국별로 호프타임을 갖고 박 시장은 직원들과의 순회 간담회를 가졌으며, 최근 시민이 된 가수 오은정씨가 자신의 히트곡 울산 아리랑 등을 불렀다.
시청 공무원들로 구성된 음악동호회가 신아리랑행진곡, 짠짜라, 눈물젖은 두만강 등 10여곡을 연주하는 가운데 시청 사진동호회는 벚꽃과 동백을 무대로 직원들에게 무료 사진촬영을 해 주었다.
또 2003년부터 직원들이 월급 가운데 1천원 미만을 적립해 불우이웃을 도우는 끝전 모아 이웃돕기의 하나로 박 시장과 박상조 시청노조위원장이 요셉의 집과 한국복지재단 등에게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으며, 현장에 이웃돕기 성금 모금함도 설치했다.
현재 울산 남구 신정동 시청 마당에는 수 십년생 벚나무와 동백 70여 그루가 만개해 직원은 물론 시민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시는 올해부터 매년 4월 초 이 같은 직원화합 벚꽃문화 축제를 개최할 계획이다.
sjb@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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