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낳는다고 국보까지 훼손시키다니"]

2007-04-03 アップロード · 205 視聴

[
(서울=연합뉴스) 백제의 미소로 알려진 충남 서산 가야산의 마애삼존불이 콧등 일부가 깎이는 등 수난을 당하고 있어 문화재 관리에 허점이 있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일고 있다.

가야산 중턱 암벽에 위치한 마애삼존불은 6세기 말∼7세기 초 백제시대 불상으로 국보 제84호로 지정되어 문화재청의 관리와 보호를 받고 있다.
그러나 최근 마애삼존불의 콧등을 만지거나 콧등 돌을 떼어내 삶은 물을 마시면 아들을 낳는다는 속설로 불상의 콧등이 뭉개지고 떨어져 나가는 수난을 당하고 있다.

문화재청은 불상 주변에 관광객들의 출입을 금하는 줄을 쳐놓고 "만지지 마세요"라는 경고문을 설치했으나, 손쉽게 불상에 접근할 수 있어 문화재 보호를 위한 근본적인 대책이 아니라는 비난을 사고 있다.

jwwang@yna.co.kr
(계속)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quot아들,낳는다고,국보까지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1,212
全体アクセス
15,940,703
チャンネル会員数
1,578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3:45

공유하기
[클릭뉴스]
9年前 · 622 視聴

01:52

공유하기
[주요 헤드라인 뉴스]
9年前 · 229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