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난여대생 음란영상물 제작 알바 덫]

2007-04-04 アップロード · 14,207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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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연합뉴스) 김영만 기자 = 취업난을 겪는 여대생과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 진출을 앞둔 여성들이 고액의 아르바이트 유혹에 빠져 음란 영상을 찍는 덫에 걸려 사회적인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이들이 꾐에 의해 찍힌 영상이 폐쇄되거나 삭제되지 않고 온 라인으로 떠돌아 일부 자살 충동까지 느끼는 등 정신적인 큰 충격을 받고 있다.

경남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여대생 등 20대 여성의 취업을 미끼로 구인.구직 인터넷 사이트에 허위 광고를 게재, 이를 보고 찾아온 여성의 음란 영상을 제작한 혐의(정보통신망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로 이모(35)씨 등 2명을 구속하고 온 라인을 통해 유포시킨 혐의(")로 김모(29)씨 등 28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고교 동창인 이씨 등은 2004년 12월 구인구직 인터넷 사이트에 아마추어 이벤트 피팅.사진 모델을 구한다는 광고를 실은 뒤 이를 보고 찾아온 A(22.여대생)씨 등 20대 여성 20여명을 대상으로 음란 영상200여편을 제작한 뒤 1천여만원을 받고 해외에서 운영하는 5개 음란 사이트에 공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 등은 청년 실업이 심각한 점을 악용, 얼굴과 신분 노출 없이 촬영 3시간당 15만-50만원 당일 지급이란 문구를 내세워 여대생들을 유혹한 것으로 경찰조사 결과 밝혀졌다.

이들은 여대생들에게 처음 평상복 차림으로 야외에서 사진 촬영해 안심시킨 뒤 차량으로 다른 장소로 이동하는 척하다 안대를 씌운 채 서울 시내 숙박업소 등으로 유인, 건장한 체격의 남자 2-3명이 있어 반항하지 못하도록 한 강압적인 분위기 속에서 음란 영상을 제작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범행을 은폐하기 위해 영상 제작 과정에서 자신은 마스크 등으로 얼굴을 가리고 여성의 신체만 노출시킨 것으로 조사됐다.

김씨 등은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다운받은 수천 편의 음란 사진과 동영상을 카페 등 온 라인상에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음란물을 유포한 이들은 30대 14명, 20대와 40대 각 6명 등의 순으로 많았고 회사원이 다수를 차지했으며 대학생과 여성 1명도 각각 포함돼 있었다.

경찰은 또 국내 추적을 피해 캐나다 등 외국 현지 컴퓨터 서버를 임대해 인터넷을 이용해 최근 5여년간 5개 음란 사이트를 운영, 140여억원의 부당 이득을 취한 혐의(정보통신망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사이트 운영자 5명을 수배했다.

음란 영상의 희생이 된 피해자는 20대 초반의 여대생이거나 대학을 졸업하고 갓 사회생활을 시작한 여성들이 대부분이며 영상이 온 라인을 통해 주변인에게 알려지면서 직장을 그만두거나 집 안에서 두문불출하고 자살 충동을 느끼는 등 심한 고통에 시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남경찰청 관계자는 "국내외 인터넷 사이트 등을 통해 널리 유포되는 음란물의 공급원을 원천적으로 차단한데 이번 수사의 의의가 있다"며 "특히 청소년들이 음란물의 유혹에 노출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사이버 순찰과 강력한 단속을 벌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ymkim@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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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7 19:27共感(0)  |  お届け
뿅뿅뿅스
참나
2007.09.04 03:56共感(0)  |  お届け
저런사람들은 세상에 없어야하지 않나요?? 정말 어이가 없어서삭제
헉ㄱ
2007.08.10 10:46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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