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화상채팅 운영자 구속 등 무더기 입건]

2007-04-05 アップロード · 28,242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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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연합뉴스) 김용래 기자 = 울산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5일 음란 화상채팅을 알선한 혐의(음란물 유포 등)로 운영자 송모(43)씨를 구속했다.

또 같은 혐의로 다른 음란채팅사이트 운영자 박모(50)씨 등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14명은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 운영자들은 인터넷 상에 음란 화상채팅 사이트를 차려놓고 중국 동포와 주부 등 여성 회원들을 모집, 유료로 접속한 남성회원들을 상대로 신체의 은밀한 부분을 보여주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구속된 송씨는 지난해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 동안 6억5천만원을 벌어 이 돈의 40%를 남성을 상대로 음란채팅을 한 여성 회원들에게 지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송씨는 또 여성회원이 상반신만 노출하면 분당 300원, 전신을 노출을 할 경우 분당 900원의 접속료를 받았고 더 자극적인 영상을 보려는 남성들에게 선물아이템 구입비를 추가로 지급하게 하는 등 노출 정도에 따라 요금을 차별화했다.

경찰은 "이번에 입건된 이들은 속칭 에이전트라 불리는 업자를 통해 중국 동포가 다수 포함된 여성 회원들을 소개받았으며, 에이전트들은 여성들이 중국 동포라는 사실을 숨기기 위해 사전에 입수한 주민등록번호 등을 넘겨줘 회원가입을 시킨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경찰이 이번에 단속한 음란 화상채팅 사이트는 총 6개로 이들이 9개월 간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벌어들인 돈은 23억3천여 만원에 이르는 것으
로 나타났다.

yonglae@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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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음란화상채팅,운영자,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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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좋아~
2007.05.15 06:24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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