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책 나눠 가지며 불우이웃 도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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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청 동아리 행복한 책 나눔전

(울산=연합뉴스) 서진발 기자 = "따뜻한 마음을 담은 책을 나눠 가지며 불우이웃을 도와요"
울산시청 공무원들이 4일 시의사당 로비에서 불우이웃 돕기 성금을 마련하기 위한 책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공무원 동아리들이 직원들이 아끼는 책과 CD, 비디오테이프 등을 수집해 이를 다시 직원들에게 싸게 판매한 것.
공무원 동아리는 이번 행사를 위해 지난 달에 시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소설과 수필, 시집, 아동도서 등 다양한 분야의 도서와 애용품 등을 수집해 책 2천100여권과 CD, 비디오테이프 100여개를 모았으며, 이날 박맹우 시장과 직원들에게 권당 1천원씩에 판매해 220여만원을 마련했다.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불우한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들 동아리는 2003년과 2004년에도 책과 애용품 등을 수집해 팔아 532만원을 소년소녀가장 등 불우이웃에 전달했다.
뿐만아니라 지난 해에는 102차례에 걸쳐 1천100여명이 참가해 불우이웃과 시설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벌였으며, 올해도 벌써 31차례에 걸쳐 400여명이 봉사활동에 나서 이웃사랑과 공무원의 무한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동아리 관계자는 "가정에서 아끼지만 잘 쓰지 않는 물품을 꼭 필요한 동료가 사용하도록 하면서 불우이웃을 돕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공무원으로서 자원봉사에 참가하는 긍지를 느끼고 불이웃에게는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원봉사 활동에 동참하고 있는 시청 공무원 동아리는 축구동아리와 테니스클럽, 미소를 나누는 모임(미나회), 가톨릭성우회, 불자회, 해울이봉사단, 탁구동호회, 온산소방서 등 17개다.
sjb@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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