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은 이루어진다" 대구 어느 초등학교의 꿈 만들기]

2007-04-05 アップロード · 919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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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연합뉴스) 황철환 기자 = 대구 달서구 이곡동 와룡초등학교 학생 1천200명은 4일 학교 운동장에서 자신의 꿈이 적힌 쪽지가 매달린 기구를 하늘에 띄우는 꿈 선포식 행사를 열었다.

자신의 꿈을 친구들에게 밝히고 꿈을 적은 쪽지를 15m 길이의 로프에 매단 뒤 지름 2m 크기의 기구에 연결해 띄우는 순서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학생들은 연신 "꿈은 이루어진다"는 구호를 연발했다.

와룡초교는 앞으로 학생들이 매월 초 담당교사와 의논해 작은 꿈을 세운 뒤 월말 꿈 달성의 날에 자신의 성과를 점검하도록 하는 한편 학년말을 꿈 성취시기로 삼아 우수 학생들을 시상한다는 방침이다.

또 학생들에게 꿈은 이루어진다는 이름의 노트를 나눠줘 스스로 꿈 성취 계획의 실행 성과를 관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와룡초교 모인식 교장은 "아이들은 항상 큰 꿈과 포부를 가지라는 말을 듣지만 꿈을 이루는 방법을 따로 배우는 경우는 드물다"며 "어릴 때부터 스스로 과제를 설정해 도전하는 경험은 이 아이들이 훗날 큰 꿈을 이루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 말했다.
hwangch@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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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
2008.09.05 22:10共感(0)  |  お届け
와~ 우리학교 완전 들떴네...삭제
gfdgf
2007.12.02 09:49共感(0)  |  お届け
훗 와초 그때 풍선이 이거였어??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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