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길 체육회장, 박태환.이강석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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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박성민 기자 = 김정길 대한체육회장은 6일 오전 송파구 오륜동 올림픽회관 집무실에서 최근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딴 수영의 박태환(18.경기고)과 스피드스케이팅 이강석(22.의정부시청)에게 기념패와 격려금을 전달했다.

이날 만남에서 김 회장은 "두 젊은 선수가 한국 스포츠의 위상을 높여줘서 고맙다"고 격려한 뒤 "앞으로 목표는 올림픽 금메달이니 꾸준히 노력해서 성과를 내달라"고 당부했다.

김 회장은 특히 한국 동계스포츠가 쇼트트랙에 편중돼 있는 가운데 스피드스케이팅에서 이강석이 세계신기록을 갈아치우며 우승한데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박태환에 대해서는 세계선수권대회 당시 자유형 1,500m에서 예선 탈락한 것에 대한 아쉬움을 내비치기도 했다. 또 귀국 후 서울의 한 병원에 입원해 티눈 치료를 받고 있는 것에 대해 관심을 표시했다.

이날 자리에는 이에리사 태릉선수촌장과 1982년 뉴델리 아시안게임 수영 3관왕에 빛나는 아시아인어 최윤희(40)씨가 자리를 함께 했다.

최윤희씨는 박태환과 기념촬영을 하며 "너무 자랑스럽다. 박태환 선수는 나보다 훨씬 훌륭한 선수다. 나는 국제대회 결승도 진출하지 못했는데 (박태환은) 금메달까지 땄다. 이번 기회로 수영의 위상이 많이 높아져서 고맙다"고 했다.

한편 박태환은 지난달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제12회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400m에서 아시아신기록으로 금메달을 따냈고, 이강석도 3월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벌어진 세계스피드스케이팅선수권대회 남자 500m에서 세계신기록을 작성하며 우승했다.
min76@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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