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 탄 수원화성 서장대 준공]

2007-04-06 アップロード · 1,264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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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연합뉴스) 김인유 기자 = 지난해 만취자의 방화로 소실됐던 수원화성(華城)의 서장대(西將臺.사적3호)가 복원공사를 마치고 옛 모습을 되찾았다.

수원시는 문화재청장, 경기도지사, 시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6일 오후 2시 화성 서장대에서 준공식을 가졌다.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인 서장대는 지난해 5월 1일 새벽 만취자의 방화로 누각기둥과 서까래 등 누각 2층(19㎡)이 모두 불에 탔으며, 시(市)가 4억8천만원을 들여 서장대를 완전 해체한 뒤 8개월여만에 새롭게 복원했다.

시는 서장대를 복원하면서 주변 석축과 배수로도 함께 정비했으며, 서장대 훼손행위를 감시하기 위한 무인감시카메라를 설치할 계획이다.

이날 준공식에는 시민들로 구성된 화성지킴이, 공사 관계자, 주민들이 함께 서장대 중수복원 고유제를 지냈다.
hedgehog@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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