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집 낸 렉시 "랩으로 대중을 죽이겠다"]

2007-04-09 アップロード · 1,978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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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사람들을 제대로 죽이기 위해 랩을 택했다"

렉시가 7일 오후 7시15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세븐의 공연장에서 18일 발매될 정규 3집 러시(Rush)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렉시는 트랜스 리믹스 장르인 타이틀곡 하늘 위로를 비롯해 겟 업(Get Up) 러시 등 세 곡을 맛뵈기로 선보였다. 뮤직비디오는 16일 음악채널에서 공개한다. 다음은 쇼케이스를 끝낸 후 만난 렉시와의 일문일답.

--이번 음반은 왜 렉시스러운가.

▲내게 매일 노래 연습하라는 사람은 없었다. 랩은 밥 먹듯이 했다. 2집 때 거미, 빅마마와 함께 노래 연습을 했는데 노래가 되더라. 하지만 기똥찬 건 아니었다. 아직 노래로 누굴 못 울릴 것 같았다. 그래서 내가 사람을 뭘로 죽일 수 있을까 고민했고 결국 랩이었다. 마침 내게 가장 잘 맞는 좋은 곡들이 모였다. 하지만 난 욕심이 많아 내가 잘 하는 것만 하진 않겠다. 안주하게 될까 걱정이다.

--요즘 여가수들은 섹시가 트렌드인데 본인은 터프다.

▲머리를 쇼 커트로 자른 게 1년 반 정도 됐다. 2집 후 난 모든 게 짜증났다. 누군가 시켜서 자른 건 아니다. 2집 때는 무대에서 불편했고 지금 랩 할 때는 너무 편하다. 오늘은 좀 흥분한 경향이 있지만 하늘 위로 때 무척 행복하다.

--하늘 위로는 어떤 곡인가.

▲트랜스 장르의 음악이다. 힙합이었는데 믹스를 하니 몽롱한 느낌이 들었다. 평소 이어폰 잘 안 쓰는데 이어폰으로 이 곡을 들으면 약이란 걸 하면 이렇게 되는건가란 생각이 들 정도로 몽환적이다. 또 눈물이 난다. 이 곡을 정말 사랑한다.

--여성 톱가수가 많이 나왔다. 자신있나.

▲너무 오랫동안 쉬어서 어떤 말이 좋은 지 모르겠다. 내가 잘나서는 아니지만 솔직히 자신있다.
mimi@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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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rls
2007.04.27 05:52共感(0)  |  お届け
렉시 그 매력에 다시 매료되었다는~ㅎ삭제
아나폴라
2007.04.10 06:32共感(0)  |  お届け
넘 좋아서 담아 갑니당. ㄳ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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