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도로 전광판 등에 "실종아동 상황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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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교부.경찰청.서울시 실종아동 협약

(서울=연합뉴스) 이용섭 건설교통부 장관, 이택순 경찰청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9일 오전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실종아동 앰버경고(Amber Alert) 시스템 운영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

앰버경고 시스템은 실종아동이 발생하면 고속도로.국도.지하철 등의 전광판과 교통방송, 휴대전화 등을 활용해 신속하게 상황을 전파, 실종아동의 조기 발견을 유도하는 체계다.

이는 96년 미국 텍사스에서 납치.살해된 여자아이의 이름을 따 도입된 제도로, 미국은 이후 49개 주에서 이 제도를 도입해 어린이 311명을 구조했다.

이번 협약은 전국의 각종 도로를 관할하는 3개 기관이 실종아동 발생 시 각각 관리하는 도로 전광판에 실종아동의 인적사항 정보를 신속히 공지하자는 것이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시내 224개 도로 및 지하철 3호선 역내 전광판에, 건교부는 전국 615곳(고속도로 449.국도 166)의 도로 전광판에, 경찰은 전국 50곳의 도로 전광판에 실종아동 정보를 띄우게 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실종아동에 대한 일종의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 셈"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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